오가닉 코튼 및 리넨의 핸드페인트 프린트|H&M

야생화가 가득한 초원

H&M 프린트 디자이너 Abigail, Holly, Kavita, Florentin이 자연 그대로의 길들여지지 않은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프린트를 만들었습니다. 그 과정을 같이 살펴보시죠.

원래 이 아이디어는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어려운 시기가 무사히 지나가길 바라는, 모두의 마음에서 시작된 것 같아요. 프린트 디자이너 Abgail Morris의 설명입니다.

- 많은 사람들이 집 밖으로 나가 자연을 느끼고 싶고, 이 혼돈 속에서 마음의 평안을 찾고 싶어 하는 것 같아요.

H&M 디자인 부서에서 일하는 그녀와 그녀의 동료들은 진정한 플로럴 프린트를 만드는 프로젝트에 임하며 단순히 스케치북을 들고 들판으로 나갔습니다. 정물에서 시작한 그들은 야생화를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그리고 싶어졌습니다. 바람에 휩쓸리고, 여기저기 흩어져 길들여지지 않은 모습 그대로 말이죠.

- 이번 컬렉션에서는 여름날 잔디에 누워 주변의 자연을 고스란히 느끼는 상황을 표현하고자 했어요. 또 다른 디자이너 Florentin Bodet의 말입니다.

수채화를 선택한 것에는 확신이 있었어요.

- Florentin는 또한 야생화를 섬세하게 표현하려면 그런 표현이 가능한 재료인 수채물감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작업에 함께 한 또 다른 디자이너 Holly Watts는 작업 과정에서 서로의 협업이 빛났다고 말합니다.

- 우리는 각자 작업했지만 프린트가 하나의 공통적인 테마로 보여지기를 원했어요. 그리고 정해진 도안 없이 가능한 한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자유롭게 프린트를 만들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매우 다채로운 스케일과 컬러의 프린트가 만들어져 아이템 하나하나 개성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지속 가능성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요소입니다. 디자인팀은 디자인의 오가닉 레이아웃이 소재에서 표현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이번 컬렉션은 자연과 예술성을 연결하는 팀워크가 발현된 작품입니다. Kavita Ravaliya의 말입니다. 디자이너로서 저희가 마음을 가다듬고 밖으로 나가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는 환상적인 기회였어요.

디자이너들은 모두 컬렉션에서 자신이 가장 아끼는 아이템을 골랐습니다. Holly는 쇼츠와 매치되는 보야지 블라우스를 가장 좋아합니다. Florentin은 이번 컬렉션을 대표한다고 생각하는 슬림 스트랩 디테일의 A컷 드레스가 가장 마음에 듭니다. Abigail과 Kavita는 크로스 스트랩 백 디테일의 미디 드레스를 골랐습니다.

- 제 옷장에는 이런 아이템이 없어요. 그래서 이번에 꼭 구입할 거예요! Kavita의 말입니다.

SHOP THE STORY
피드로 돌아가기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