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을 접수한 벨기에 스타일

뉴욕을 접수한 벨기에 스타일

벨기에 스타일 전문가인 Sofie Valkiers가 H&M Conscious Exclusive AW19에서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들로 패션 위크 룩을 연출합니다.

벨기에 안트베르펜을 기반으로 활동하지만 일도 하고 영감도 얻기 위해 항상 여행 중인 Sofie Valkiers(소피 발키에)가 뉴욕 패션 위크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Sofie는 풀타임 맘,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계정용 콘텐츠 만들기, 주얼리 컬렉션 런칭하기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인생, 영감, 진정한 패션의 수도 안트베르펜에 관한 H&M Magazine의 질문에 시간을 내어 대답을 해주었습니다.

벨기에 패션에 관해 세계가 알아야 할 것이 있다면?
벨기에 패션은 매우 어센틱하고 창조적이에요. 안트베르펜의 왕립 패션 아카데미가 벨기에 패션 역사상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죠…  안트베르펜 식스의 성공으로 시작된 것이 이제는 차세대 인재 양성으로 진화했어요…. 보고 있으면 너무 신이 나요! 아카데미 밖에서 그곳을 드나드는 학생들을 지켜보며 몇 시간씩 앉아 있을 수 있어요. 벨기에 패션은 유니크한 비전, 퀄리티, 높은 수준의 장인 정신 그 자체죠. 

가장 좋아하는 벨기에 스타일 아이콘은?
Hanne Gaby Odiele! 벨기에 탑 모델인 그녀의 스타일은 정말 어메이징해요! 약간 말괄량이 스타일인데, 입고 싶은 대로 입죠... 정말 멋져요! 

안트베르펜에서 꼭 가봐야 할 탑 3 패션 플레이스는?
Dries Van Noten 플래그십 스토어, MOMU (모드 박물관) 그리고 다이아몬드 지구. 

가장 좋아하는 AW19 트렌드는?
콜로설 코트(클 수록 더 좋죠!!!), 스퀘어 팁 슈즈 그리고 모든 퍼플 아이템!

자신을 세 단어로 표현한다면: SOFIE VALKIERS만의 시그니처 룩
창의적, 여성적, 컬러풀.

가장 아끼는 물건은?
개인 주얼리 브랜드에서 직접 만든 별 귀걸이. 엄마가 항상 이 빈티지 다이아몬드 별 귀걸이를 착용하셨죠. 정말 아름답고 클래식해서 항상 다시 만들고 싶어져요. 이 귀걸이는 안트베르펜에 있는 아틀리에에서 다이아몬드가 박힌 18K 금으로 수작업해서 만들어지죠.

SPOTIFY에서 가장 많이 듣는 노래는?
Brazilian Soul (어쿠스틱 보사노바 버전) – 남자 친구가 브라질 사람이에요. 그래서 집에 항상 브라질 음악을 틀어놓죠. 

꿈의 여행지는?
리우데자네이루!

베스트 스타일링 트릭은?
심플한 룩에 다이아몬드 디테일 추가하기!

지구에서 하는 마지막 식사라면 어떤 메뉴를 선택할 건가요?
음, 어렵네요!  요리사인 아빠가 만든 전통 플레미쉬 요리를 먹으러 가고 싶어요 – 아마도 벨기에 감자 튀김을 곁들인 홍합 요리? 

패션 위크에서 베스트는?
분위기와 영감! 그뿐만 아니라 여름 휴가를 끝내고 모든 동료를 다시 보는 것도 좋죠. 9월은 저한테도 약간 '신학기' 느낌이 들어요… 너무 재미있어요!    

아이들과 함께하는 패션리더들을 위한 최고의 트릭은?
편안한 신발을 선택하세요! 아이들과 함께 뛰어 놀려면 슈퍼 하이힐은 포기해야죠. 다행히 이번 시즌에는 스타일리시한 플랫 슈즈가 많아요!     


Sofie Valkiers의 인스타그램 @sofievalkiers에서 그녀의 모험을 팔로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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