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A 2022: 패션을 변화시키는 5가지 혁신

패션의 새 시대를 여는 놀라운 소재, 기술 및 솔루션을 만나보세요.

믿기지 않는 소재, 획기적인 리사이클링 기술 및 와해성 공급망 솔루션. H&M 재단의 연례 글로벌 체인지 어워드(Global Change Award) 관련 최신 기사를 통해 2022년 수상자가 공개되었습니다. 이 혁신들은 단지 획기적이라고 주장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표현일 것입니다.

최초이자 가장 두드러진 혁신 도전인 GCA는 패션 업계에서 가장 화제가 되고 탐내는 많은 신소재를 유명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영향력에 맞게 확장하고 업계 리더 및 쇼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기술을 지원해 왔습니다.

Global Change Award의 수상작들은 우리가 직면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열쇠를 쥐고 있으며 패션의 재창조 가능성을 증명합니다. 판도를 바꾸는 이러한 혁신들은 정말 고무적이며 패션 산업을 환경 긍정적인 산업으로 변화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라고 Karl-Johan Persson(H&M 재단 이사 겸 H&M Group 회장)은 말합니다.

2022년 봄, 일련의 새로운 혁신이 순환 패션의 지평을 넓힙니다. H&M Magazine은 전체 패션 산업에 미래 경쟁력을 선사할 강력한 솔루션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루비(RUBI)

Rubi는 공기에서 포집된 탄소로 만들어지는 비스코스를 제조합니다. 완성된 직물은 탄소 네거티브로, 물, 화학 물질, 땅을 거의 소비하지 않으며 폐기물을 생성하지 않습니다.

 

바이오리스토어(BIORESTORE)

BIORESTORE는 낡고 닳은 옷을 새것과 다름없는 상태로 복구하는 세탁 솔루션입니다. 효소와 미네랄로 구성되며 이것이 물, 셀룰로오스 섬유와 반응하여 생화학적 반응을 일으켜 잔털을 제거하고 실을 팽팽하게 하며 컬러 광택을 개선합니다.

 

솔티코(SALTYCO)의 바이오퍼프(BIOPUFF)

Saltyco는 지구 전역의 이탄지대에 자생 식물이 다시 번지고 자라게 하는 재생 농업을 이용합니다. 이를 통해 식물로부터 구스 다운과 합성 충전재를 대체할 따뜻하고 발수성이 뛰어나며 가벼운 친환경적소재를 만듭니다.

 

인도 와드와니 AI(WADHWANI AI)의 코튼에이스(COTTONACE)

CottonAce는 농약 사용을 줄이고 수확량을 늘리며 영세 목화 농가의 소득을 높이는 AI 솔루션입니다. 이 앱은 적시에 가장 효과적인 조치로 해충을 퇴치하도록 목화 재배자에게 실시간 안내 및 권장 사항을 제공합니다.

 

리:라스테인(RE:LASTANE)

Re:lastane은 엘라스테인과 폴리에스터 혼방 패브릭을 재활용할 수 있게 만드는 최초의 공정 프로세스입니다. 이로써 더 많은 옷을 재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물도 필요하지 않으며 버진 엘라스테인을 생산해야 할 필요성을 효과적으로 감소합니다.

굉장하지 않나요?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점은 이러한 공상과학적 혁신이 작동하고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1백만 유로의 상금 수여 외에, 과학자와 기업가로 구성된 각 팀에게는 1년간 GCA 임팩트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이는 각 팀의 니즈를 충족하고 업계 리더들과 연결해 주며 개발 속도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입니다. 최종 목표는? 패션을 변화시켜 친환경적 산업으로 바꾸는 것, 즉 지구와 지구 자원, 지구에 살고 있는 우리 인간에게 이익이 되는 산업으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올해의 수상작들과 이미 패션계의 모든 단계에서 발자국을 줄이고 있는 30명의 이전 GCA 수상작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세요.

H&M FOUNDATION

H&M 재단은 세계에서 가장 시급한 문제를 해결할 솔루션을 공동 창출, 자금 지원 및 공유하기 위해 시작된 비영리 재단입니다. H&M의 기업가적 헤리티지에서 비롯된 본 재단의 핵심은 예상 밖의 협업을 통해 기존 시스템을 와해하는 것입니다. H&M 재단은 인류의 안녕을 지키기 위해 친환경적인 패션 산업과 포용적인 사회 발전을 가속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지난 GCA 수상작 5가지

VEGEA(비제아, GCA 2017): 와인 부산물로 만든 비건 가죽. H&M은 이미 이 소재로 운동화, 가방, 바지 및 코트를 제작하여 판매했습니다.

CIRCULAR SYSTEMS(순환 시스템, GCA 2017): 농작물 수확의 부산물로 만든 바이오 텍스타일. TexLoop 패브릭은 곧 선보이게 될 H&M Cherish Waste 컬렉션의 필수입니다.

CIRCULAR.FASHION(순환 패션, GCA 2017): 의류의 제작, 사용 및 폐기 방식을 변화시키는 디지털 솔루션으로, H&M Group의 순환 디자인 툴인 Circulator 개발에 기여했습니다.

RESORTECS(리소텍스, GCA 2018): 쉽게 수선하고 재활용할 수 있는 분해 가능한 스티치. 최근 H&M의 Circular Design Story에 사용되었습니다.

ORANGE FIBER(오렌지 파이버, GCA 2016): 주스 생산 부산물로 만든 실크 같은 직물. H&M의 Conscious Exclusive 컬렉션에 사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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