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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ena Christensen x H&M: 카메라 뒤에서

세계적인 슈퍼모델로 명성을 쌓은 Helena Christensen은 이제 사진작가로도 이름을 알리고 있습니다. 올봄, 그녀가 H&M과 함께 그녀의 사진을 모티프로 한 캡슐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코펜하겐의 한 스튜디오에서 세계적인 모델이 작업 중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카메라 앞이 아닌 뒤에 섰군요. Helena Christensen은 1990년대부터 원조 슈퍼모델로 활동하며 수많은 잡지 커버에 등장하고 유명 브랜드 캣워크에 수없이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패션 & 아트 포토그래퍼로서도 이름을 알리고 있습니다. 올봄, 그녀가 H&M과 함께 소규모의 아름다운 캡슐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Helena Christensen은 이번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위해 꽃 사진을 찍었는데, 이 사진을 티셔츠나 스웨트셔츠, 후드티 등에 프린트로 활용했습니다.

"H&M 콜라보레이션은 정말 근사한 경험이었어요. 제가 찍은 사진이 의상을 통해 새로운 생명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제가 캠페인 이미지를 촬영했기에 제 작품을 다시 한번 제 렌즈를 통해 볼 수 있었거든요." Helena Christensen의 말입니다.

저는 다음 세대를 담아내면서 그들이 '나'다워질 수 있게 격려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빛나게 해주고 싶었어요. 


Helena Christensen       

Helena Christensen x H&M 컬렉션은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바이브를 연출합니다. H&M 인하우스 팀에서 디자인한 것으로, 루즈핏 티셔츠에 곡선 모양의 헴 디테일을 더하거나 크롭 기장의 스웨트셔츠, 오버사이즈 후드티 등을 선보입니다. 화이트, 블랙, 그레이 톤의 말지가 Christensen의 사진 작품의 깔끔한 배경이 됩니다.

“Helena Christensen과 콜라보세이션을 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해요. 카메라 앞에서 작업한 매거진이나 향수 관련, 자선 프로젝트는 물론이고, 카메라 뒤에서 작업한 그녀의 사진도 그녀가 진정한 아이콘임을 증명합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 선보인 그녀의 아름다운 꽃 사진과 90년대 스트리트웨어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들은 정말 근사해요,” H&M의 Head of Womenswear Design, Maria Östblom의 말입니다.

이번 캠페인에는 네 명의 개성 강한 셀럽들이 참여했습니다. 덴마크 배우이자 모델 Klara Kristin, 스웨덴의 신인 스타 모델 Oumie Jammeh, 미국 아티스트 겸 모델 Janiece Dilone, Helena Christensen의 조카인 Sarah-Sofie Sonne이 그들입니다.

“저는 다음 세대를 담아내면서 그들이 '나'다워질 수 있게 격려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빛나게 해주고 싶었어요." Helena Christensen의 말입니다.

 

Helena Christensen x H&M 컬렉션은 1월 30일부터 전 세계의 일부 매장과 hm.com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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