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olina KIjak x H&M

Karolina KIjak x H&M: Nature with love에서

그녀의 놀라운 수채화 일러스트레이션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H&M의 최신 프린팅 키즈 콜라보이션을 함께한 아티스트 Karolina Kijak-Dzikońska를 만나, 그녀의 페인팅에 담긴 야생 동물과 작은 마을에서 자란 그녀가 어떻게 현실을 뛰어넘는 상상력을 발전시킬 수 있는지에 관해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Karolina Kijak의 창의적 과정은 거의 항상 같은 방식으로 시작합니다: 신선한 공기를 쐬면 산책하기. 그곳에는 그녀의 페인팅에 담긴 생물들이 살고 있으며, 영감 또한 그곳에서 얻습니다.

"저는 쌍안경이나 카메라를 들고 집 근처 숲이나 목초지를 걸어 다니는 걸 좋아해요. 그러면서 아름다운 새털처럼 땅에서 찾을 수 있는 숲의 보물들을 수집하곤 합니다. 이 모든 것이 제 일러스트레이션에 사용되는 영감을 풍성하게 해주죠."

그러나 Karolina 페인팅에 담긴 일부 동물은 — H&M 콜라보레이션에 포함된 동물들을 포함하여 — Karolina가 태어나 자라고 여전히 살고 있는 폴란드 숲의 자연 환경에서 살지 않습니다. 이 컬렉션의 달콤한 스웨터, 드레스, 바지에는 아기 치타, 별난 기린, 귀여운 상어 그리고 예쁜 바닷속 생물들의 사실적인 수채화 사진이 프린팅되어 있는데요, 이런 동물들은 아틀라스나 사진들을 참고한다고 합니다.

"저는 책에 나오는 이국적인 동물들을 공부하고 전 세계 자연 사진작가들의 컬렉션을 훑어보는 것을 좋아해요. 가능한 한 많은 종의 새와 동물을 그들이 사는 자연에서 관찰하고, 이런 생물들이 얼마나 귀중하고 아름다우며, 우리의 보호가 필요한지를 보여주는 것이 제 꿈이에요.

Karolina는 폴란드 브로츠와프에서 한 시간 떨어진 작은 마을에서 성장했습니다.
"작은 마을에서 자라는 것이 상상력에 큰 도움이 돼요. 가능성이 제한된 것처럼 보이지만, 바로 그렇기 때문에 창의적인 내적 삶이 발전될 수 있는 거죠. 어렸을 때는 나무에 오르는 것을 좋아했어요. 몇 시간씩 거기에 앉아서 백일몽을 꾸고 숲의 보물을 수집하며 스케치를 하곤 했죠."

어렸을 때는 나무에 오르는 것을 좋아했어요. 몇 시간씩 거기에 앉아서 백일몽을 꾸고 숲의 보물을 수집하며 스케치를 하곤 했죠.


Karolina Kijak   

그녀는 어렸을 때 수채화 세트를 처음 받자마자 그림을 바로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항상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는데, 특히 야생 동물을 좋아했죠. 또 다른 큰 관심사는 들새를 관찰하는 일이었습니다. 이 두가지가 결합되어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로 경력을 쌓게 되었습니다.

Karolina는 상상력에 대해 말하지만, 그녀의 페인팅에 담긴 모든 생물은 실생활에 존재합니다. 그것이 가끔은 팬들에게 놀라움으로 다가오죠.

Karolina의 스튜디오에서 스케치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 Karolina Kijak와 H&M의 Head of Design Kids인 Sofia Löfstedt.

"저에게는 이 새들과 동물들이 그 자체로 정말 아름답고 다양합니다. 많은 사람이 여전히 세계 종의 극히 일부만을 알고 있죠. 사람들은 종종 제가 그린 새 깃털의 환상적인 색과 텍스쳐 조합을 보고 놀라면서, 이것이 아티스트적인 상상력이 아니라 자연이 진화한 결과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Karolina Kijak x H&M은 Karolina의 일러스트레이션이 의류에 프린팅된 첫 번째 컬렉션이며, 그녀는 이 창의적인 과정을 흥미롭고 재미있게 묘사합니다.

"어렸을 때 아틀라스 속의 동물 일러스트레이션을 보고 어떤 느낌을 받았는지 아직도 기억나요. 정말 값진 경험이었어요! 저는 옷에 프린팅된 패턴이 장식적인 기능뿐만 아니라 반향을 불러오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초상화 동물의 눈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눈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아이들이 옷을 보고 어떤 반응을 보일지 정말 궁금해요!

Karolina Kijak x H&M 콜라보레이션은 3월 5일부터 전 세계 일부 매장과 hm.com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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