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BYE SUMMER

더운 시즌을 떠나보내고 이제 이른 가을에 맞는 간절기 룩을 준비하세요.

우리가 좋아하는 패션 시즌? 간절기: 상쾌한 바람이 불어 긴소매 원피스에 니트 스웨터를 입기에도 좋고 햇볕이 따사로워 맨다리를 드러낼 수 있는 시즌. 

도시를 벗어나 여름 별장에서 보낸 마지막 한 주 - 우리가 챙긴 옷들. 

라이트 데님과 하늘거리는 셔츠
여름이 (거의) 지나서 가장 좋은 점 – 우리가 좋아하는 모든 진 (Jeans)을 다시 입을 수 있다는 것. 간절기에는 흰색 또는 라이트 워시 데님이 가장 잘 어울리죠. 시원한 날에 어울리는 클래식 니트와 막바지 여름에 어울리는 하늘거리는 셔츠를 매치해 보세요. 

크림 컬러
가을에 어울리는 완벽한 컬러 배합. 우리에게 사랑받는 모노크롬 크림 룩 - 클래식한 탱크 탑이나 케이블 니트 스웨터와 매치한 깔끔한 데님. 

인디고와 카멜 
이번 시즌에 원하는 것: 깔끔한 인디고 블루 데님과 베이지색. 데님 스커트는 간절기에 가장 잘 어울리죠 - 날씨에 따라 쉽게 차려입을 수 있는 아이템. 

보헤미안 베이비
여름과 가을 사이에 있는 9월에 잘 어울리는 보헤미안 분위기. 페전트 블라우스, 긴소매 원피스 및 크로셰 탑과 같은 70년대 클래식을 재발견한 올 시즌. 

니트 트릭
쌀쌀한 오후에 걸치기에 좋은 편안한 오버사이즈 니트 점퍼. 바닷가에서 비키니 하의와 매치하거나 도시에서 산책하러 나갈 때 플림시 스커트와 매치해 연출해 보세요. 

 

포토그래퍼 James Wright

스타일링 Liz McClean | WSM

모델 Clare Gillies | Photogenics LA

헤어 Conrad Dornan | Frank Reps

메이크업 Laura Stiassni | The Wall Group 

SHOP THE STORY
피드로 돌아가기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