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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innovate | 미리 내다보는 패션의 미래 | H&M

포도와 쓰레기로 만드는 미래의 패션

지구에는 천연 자원이 충분하지 않습니다. 때문에 기존의 생산 방식을 고수하는 것은 지속가능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변화를 만들어 내고 있는 이유입니다.
패션 산업은 세상에서 가장 환경파괴적이고 수자원을 낭비하는 산업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H&M은 새로운 기술 솔루션에 투자하여 옷의 제작, 사용 및 폐기 방식을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즉, 더는 낡은 청바지가 가정용 쓰레기로 버려지지 않게 하고, 수자원을 낭비하는 직물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으면서, 오히려 낭비를 줄이고 재료의 흐름을 순환시키고자 합니다.
이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 H&M은 Re:newcell, Worn Again, Ambercycle 및 Infinited Fiber와 같은 회사들(H&M처럼 패션을 변화시키기를 열망하는 혁신가들)을 지원합니다. 또한, H&M은 기후 긍정(가치 체인 전체에서 우리가 배출하는 양보다 더 많은 양의 온실가스를 대기 중에서 줄인다는 근사한 용어) 패션을 지원하는 것과 같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권장합니다. H&M이 진정으로 자부심을 느끼는 혁신은 바로 오래된 옷들을 새롭게 재탄생시키는 세계 최초의 매장내 재활용 시스템인 Looop를 도입한 것입니다. 이 시스템은 2020년 스톡홀롬 매장 중 한 곳에 설치되었습니다.
H&M 제품을 구매하시면 이런 지속가능한 아이디어가 실현되는 데 기여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