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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소에 리뷰 잘 안 남기는데 이번에는 반드시 남겨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남깁니다. H&M 정말 좋아하고 자주 애용하는데 home라인에서 패브릭쪽, 특히 침구류가 퀄리티 컨트롤이 제대로 안되는 것 같아요. 저번에 쿠션을 샀을때 2개를 샀는데 50x50 제품이 45x50으로 봉제돼서 오고 이번에 산 베개커버는 2개짜리 세트를 산건데 탕이 달라요. 하.. 이런건 포장할 때 제발 제대로 확인하고 포장하시지.. 대체 이런건 왜 택을 뜯고 나서야 보이는건지 교환도 못하고, 별거 아닌것같지만 갑자기 발견하면 기분이 굉장히 안좋아요. 제발 퀄리티 컨트롤 좀 제대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외에 제품 자체는 좋아요. 남편이 바스락 거려서 좋다고 하네요. 또 살까 생각했었는데 이정도 불량률이면, 사지 말아야 하나 고민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