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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의 상징인 금 목걸이는 가격 부담과 더불어 자칫 나이 들어 보일까 망설여졌습니다. 밋밋한 중년 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싶던 차, 네크리스 2피스 세트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블랙 컬러의 목걸이는 밝은 피부 톤에 살짝 돋보이는 포인트가 되어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죠. 세트 구성은 살짝 두께감 있는 디자인과 펜던트가 달린 디자인 두 가지입니다. 현재는 각기 따로 착용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펜던트가 있는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드네요. 조만간 두 가지를 함께 코디하여 더욱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해 볼 생각입니다. 이 네크리스 세트는 부담 없이 중년 스타일에 활력을 더하고 싶은 분들께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