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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같아선 3개 이상 사놓고 아껴뒀다가 계속 입고 싶은 바지. 촉감 미쳤고, 따뜻하고 길이가 길어서 일단 발 밑까지 다 가려줍니다. 가운데 일자 턱이 있어서 분명 오버사이즈 바지인데도 다리 길어보여요 너무 좋잖아요ㅠㅠㅠ 다크그레이도 샀으니 올겨울은 휘뚜루 마뚜루 소중히 입어보겠습니다 내년에도 이런 바지 또 만들어주면 좋겠다. 참고로 H&M의 고무줄 형식의 바지는 매우 크게 나오는 편이에요 본인 사이즈보다 최소 한 치수는 작게 구매하시길!
- 사이즈
- 큼
- 길이
- 정사이즈
